이 정도면, 팬톡에도 상주하고 있을 수 있으니 계속 글을 올리기 위한 정보 수집 여기서도 할 수 있다는 판단 하에 글쓰는데 필요한 불필요한 정보 올리지 말자.
그리고 일단 이건 소속사에서 상대방 온라인이 아닌 현실로 끌고 와야하는 건데 회사 반응 당장 안 오더라도 이거 관련해서 계속 이메일이라도 해야할 것 같아.
지금까지 적어온 게 충격적인 내용이고 일관적이라면 사실 침묵하고 관망하고 싶었는데, 그 쓰니 글이 뭔가 AI학습하듯 내용을 “발전” 시킨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어서 일단 우리 쪽에서 그 쓰니 주장에 대한 더 이상의 피드백은 자제하고 회사에서 직접 처리하게 압박을 넣어야 하는 것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