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팬톡에는 이런 사람 없을 거 같긴 한데
자숙기간동안만 조용히 살면 안됨? 너무 쪽팔려 버블 이름을 바꿔서 응원해주자는둥 생일카페 열고 광고하고 파티하고 돌아오면 잘했다고 수고했다고 칭찬을 해주자는둥 얘들아.. 자숙이 뭔지 몰라? 스키즈가 8명이길 원하는 사람으로서 너무 부끄럽고 짜증나 애가 잘못을 해서 반성하러 갔으면 깊게 반성하기를 도와주고 속으로 조용히 응원하는 게 맞는 거 아님? 내가 이상한 거야? 현프들은 공개 계정으로 자꾸 안 나댔으면 좋겠음 현진이는 쉬러 간 게 아니라 자기가 한 잘못에 대해 반성하러 간 거야 우린 그동안 그냥 7명 좋아하면서 돌아오기를 기다리면 되는 거임 현진이를 무시하고 배척하라는 게 아니라 적어도 부둥부둥은 하지 말아야지 그리워하고 안타까워하고 다 좋은데 그런 건 비계에서 혼자 하거나 조용히 한둘이서 얘기했으면 좋겠음 안그래도 지금 뭘 해도 생각없는 팬덤이다 가해자 빨아준다 하는데 조심해야 될 시기에 자꾸 불쑥불쑥 이상하게 나대는 애들때문에 팬덤 이미지 확 망칠까봐 두렵다 제발 조용히 있자...
하... 틧터 보다가 너무 부끄러워서 급발진했는데 미안해... 너네 모두한테 다 해당되는 말은 아닌데... 그냥 꼭 말하고 싶었어..
얘들아 힘든 시기인만큼 우리끼리 더 붙고 힘내자 이름처럼 스테이 해주자 적어도 부끄러운 팬덤이 되지는 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