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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하늘12 |2021.02.28 23:49
조회 69 |추천 1
안영하세요!! 요즘 학폭이 이슈가 되고있는데요.
저는 유치원때부터 얼굴이하얘서 귤을 한입에다먹지않아서
밥먹을때 새끼손가락를들고먹어서 말도안되는 이유로
여자아이들에게 미움을샀고 말을안하면 안한다고욕하고
말하면 나댄다고욕하고 항상 따가운시선과 말도안되는
소문들때문에 어렸을때부터 너무 힘들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때 이유도 모른채 왕따를당했고 카페에
여우같은사람 투표 만들어서 제가 1등했구요
벽에걸린제사진을 일부로버리고 다른아이들한테는 착한척
친한척 자기가 피해본척 엄청하더라구요
협박메일보내면서 내친구랑 놀지마이렇게 왕따를
시키다가 갑자기 말을거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그런가보다했죠
그런데 초중고다 제앞에서는 잘컸다 예쁘다 착한척하면서
뒤돌면 싸가지없는년 재수없는년 제가이뻐?? 욕하고
다니더라구요!!
저는 사람들의 관심을 많이받았지만 좋은관심이아닌
어떻게든 약점잡아서 깔려고하는걸알고있었기에
자기관리를 엄청 열심히했어요! 그리고 생각했죠
여자들이 좋아하는여자는 기쌘여자라는걸...
저는 어릴때부터 그런시절을 겪을때마다 신기하게
자존간 케이스라서 신기하게도 한번도 뭐라고한적없어요
왜냐면 남에게 뒷담까는애들은 자격지심이 많고
부러워서 그런거기때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불쌍하자나요 아무리 가꿔도 타고난건 이길수없으니까
이얘기를한이유는 왕따당하는데는 이유가없어요
이쁘면 이쁘다고욕해 안이쁘면 안이쁘다고 욕해
싫어하는 이유는 만들면되고 이야기는 지으면되요
왕따당했다고 소심해지거나 나쁜생각하거나 절때로 그러지마세요
속으로 삭히지말고 당당하게 말하세요!! 그런애들은 내가 움츠러들수록 더 재밌어하니까!! 꼭 당한만큼 복수해주세요
세상은 인과응보니까요.
나만아프고 상처받고 정신과가고 너무억울하자나요
누구나 귀한집 자식들인데.. 제가 이글을쓴이유는 그냥 제이야기를 하고싶었어요!! 조금이나마 힘내시라구요..
꼭 힘내시고 이겨내셨으면좋겠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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