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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넨 어때...?

일단 약한 소리 할 것 같아서 미리 미안... 문제가 되면 내릴게... 난 진짜 예전에는 당연하게 받았던 것들이 지금 생각하면 너무 소중해 그냥 그런 하루하루가... 일주일동안 버블도 없고 브이앱도 없고 인스타도 없고 정말 아무것도 없으니까 미칠 거 같아 ㅠㅠㅠㅠ 원래 같으면 이것저것 이야기도 많이 해 주고 사진도 올려주고 브이앱도 적어도 두 명 이상은 왔을텐데 이것저것 하고 싶은 이야기도 많은데 난 진짜 괜찮을 줄 알았고 그냥 함께 같이 갈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하니까 진짜 너무 현실적으로 다가오고 앞으로 할 수 있을까 싶고 그냥 너무 멘탈 갈려... 우리도 이런데 멤버들은 어떨까 싶고 그냥 ㅠㅠㅠㅠㅠㅠ 스테이들이랑 스키즈들이 언젠가 웃으면서 예전처럼 그렇게 하루하루 웃으면서 보낼 수 있을까 이런 생각만 자꾸 들어... 그래도 스테이니까 계속 여기 있어주는 게 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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