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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사람 있음??

나 아낀다 할때부터 캐럿인데 애초에 덕질에 돈쓰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전에 수원 축구 응원공원왔을때 보러간거빼고는 셉틴에 딱히 돈을 쓰진 않았음 근데 세븐틴에 대한 마음은 ㄹㅇ 진심이였던걸 이번에 확신했는데

동생은 돈도안쓰는데 무슨 팬이냐며 뭐라 하더라고..? 꼭 돈을 써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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