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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언제까지 이해해야 함?

쓰니 |2021.03.01 08:49
조회 57 |추천 1

우리 집은 2층이고 재혼 부모님이랑 초등학생 동생 하나랑 동갑 남자애랑 대학교 다니는 오빠 있음

내일부터 개학이라서 잠 자는 시간 10시로 정하고 주말은 늦게 자고 그러거든? 3층집이 애기 둘 정도가 있나봐 가끔 화장실 가면 애기들 목소리랑 우는 소리 들림

근데 오지게 짜증나는게 온클 할 때 낮에 피아노 소리 오지게 들렸던 건 뭐 낮이니까 참는데 애기들이 너무 뛰어다님 가끔씩 우는 소리도 들리고 낮이고 밤이고 너무 뛰어다니길래 포스트잇에 조심해 달라고 적어서 보냈더니 알겠다고 함

근데 문제는 방학이야 1월 초 쯤에는 거의 안 뛰어 다니더니 갑자기 2월부터 뛰어다님
심지어는 저번주 금요일인가 토요일 9시 넘어서는 내 방부터 현관에서 거실가는 복도, 애들 방까지 달리기 시합을 하는건지 쿵쿵쿵쿵 뛰어다니다가 10분 지나니까 또 잠잠해짐

그리고 어제 또 11시 조금 넘으니까 쿵쿵 거리면서 그 경로로 뛰어다님

가끔 뛰어다닐 때 여자분이 경고 주시는 것 같기도 하는 소리도 들리고 하는데 요즘 밤 낮 상관 없이 뛰어다니니까 공부 집중도 안되고 잘 때도 그러니까 스트레스 오지는데 도대체 언제까지 참아야함..?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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