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2살 남자입니다.
회사에 괜찮은 여자가 있어 고백을 해볼까 하고 이렇게 고민을 올립니다.
저의 경력은 연예 경험 무...웃깁니다. 저도 왜 이런지 모르겠네요.
핑계가 아닌 핑계지만 20대에는 정말 자전거 타고 논다고 그냥 넘겼습니다.
요즈음은 외로워서 사귀고 싶은데 전에 한번 다른 여자한데 용기있게 고백은 한적있습니다.
잘 안됐지만.....
당연히 아날로그식 연예편지나 고백방법을 잘 몰라 고민을 이야기 해봅니다.
어떻게 고백을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