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제 2차 가해라는 단어만 봐도 환멸남

이번 민규 일로 2차 가해하지 말라는 말 너무 많이 봐서 그런가 이젠 2차 가해라는 말 자체가 너무 혐오스러움 하 질린다 이 상황
추천수8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