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문 전에 병원 진단서만 올라왔을 때 솔직히 피해자 편이었어. 여기서 중립 지키는 것 자체가, 피해자 말 믿지 않는 것이 2차가해라고 생각했었어. 워낙 피해자는 할 수 있는 게 없잖아. 피해 장면을 녹화할 수도 없고. 물론 이 담에 ㅌㅌ얘기 나오고 너무 과하게 패는 팬들 때문에 환멸났지만. 쨌든 하고 싶은 얘기는 앞으론 닥치고 조용히 입장문만 기다려야겠다고... 양쪽 입장 모두 들어본 뒤 중립 풀어도 늦지 않는단 거. 다른 연예인들 논란도 입장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패야 되지 않나..싶네 (근데 너무 빼박증거 나와도 입장문 기다려????ㅠㅠ하 모르겠음) 걍 일 잘 끝나줘 .....
어쨌든 민규같은 사례 때문에 2차 가해랍시고 중립 함부로 풀지 말고 더욱 신중히 지켜봐야 된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