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 연예인이나 소속사랑 컨택될 생각하고 폭로해야 하는 거 아니야? 공인을 폭로했고 자기가 정말 떳떳하면 뭐 공인를 만나는 건 보복이 두렵다같은 이유로 꺼린다쳐도 소속사 관계자분이라도 만나서 자기 입장이 다 사실인 건 증명해야 할 거 아니야 그 사람이 거짓말을 했다는 게 아니고 일단 기본적으로 공인을 폭로하면 그 사람 인생은 그냥 나락찍는 건데 적어도 소속사에 납득될 만한 증거를 대서 자기 입장이 진실됨은 세상에 알려야 하는 거 아님? 자꾸 대면은 피하고 익명으로 폭로는 계속하면 소속사나 아티스트는 아무것도 못하고 묶여있게 되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