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엥시리 밸런스 게임 333

겉으로는 능글능글, 속은 무심해보이도록 연기하지만
알고 보면 정말 친절하고 섬세한 다정남 재민
vs
겉으로는 무심, 속은 맘에두고 있어 어쩔줄몰라하는.
결국엔 틱틱대며 챙겨줄 건 다 챙겨주는 츤츤남 동혁

추반ㄱ 난 개인적으로 전자임
추천수1
반대수1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