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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리바이랑 몸은 떨어져있지만 서로 절절히 사랑하는 드림 보고 싶다

ㅈㄴ 리바이 조사병단 일 때문에 몇 달에 한번 겨우 만나고 평소엔 편지로만 소통하는데 그런데도 서로 마음 절대 안 식고 절절하게 사랑하면 좋겠다 그러다 리바이가 휴가 나와서 가장 먼저 나에게 달려오면 땀이랑 피로에 젖은 리바이 꼭 안고 아무말 없이 한참 있는거지 그러다 며칠 전부터 메뉴 구상해둔 저녁 식사 준비하는데 리바이 그새를 못 참고 나 뒤에서 껴안고ㅎㅎ...난 리바이 피곤하니까 가서 쉬라고 하지만 리바이 절대 말 안 듣고 같이 저녁 준비하는거지 그렇게 같이 맛있게 밥 먹고 밤도 같이 보내고 아 미친 벌써 좋다 그 다음날 일찍 리바이가 떠나야해서 눈물의 이별을 하지만 리바이가 가자마자 타이밍 좋게 리바이가 미리 써둔 편지가 도착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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