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홉월드 3주년 기념으로 딱 올려준것도 그렇고

얼마전에 라이브 하면서 아무렇지 않게 3월 2일 흘려줬던것도 그렇고 그래서 몇몇 이삐들은 오늘 기다렸잖아ㅠㅠ혹시 모른다고
나도 좀 설레면서 기다렸거든 3월 2일 의미있는 날이니까

그리고 우리는 3년 전 블루사이드도 절대 미완성이라고
생각 못했는데 본인이 말한 완성을 해서 다시 들려준것도 그렇고
앞으로도 더 성장하겠다며 말해주면서 예쁘게 듣고
편안하게 즐겨달라는 말도 전부 다 다정하고 세심한
선물인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