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든 싫든>>
<하든지 말든지>
-> 꼭 사랑 노래는 아닌 것 같기도 하는데?
주어진 일에 대해 선택 및 운명 이런 거 아닐까?
좋든 싫든/하던 말던,, 해야만/운명적으로 발생하는??
우리가 무슨 선택을 하고 결과?가 따라올 때,
'선택하기 10초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 이러잖아.
1+1 이걸, 선택과 결과 이렇게 볼 수도 있고.
(베이비, 알러뷰) 그래도 나의 상황을 사랑해야하는 거고!
(댓츠미) 상황이 힘들어도 이게 나다!
(노래해) 힘든 상황이지만 신나게 노래하자
(소년감성) 가사 보면, 한 상황에 대한 노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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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테니스공 : 어디로 튈지 모름. -> 어디로 튈지 모르는 상황
(내가 공을 받아쳐서 수비를 할지, 놓쳐서 점수를 내어줄지)
그림(캔버스) : 붓으로 한번 그으면 수정이 힘듦.
(좋든 싫든 그려진 것을 받아들여야함)
젠가 및 블럭쌓기 : 내가 택한 젠가를 피하지 말고 빼야함.
->> 좋든 싫든 어떤 상황은 오고, 우린 10초 전으로 돌아가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후회를 함.
그렇지만, 우리는 그 상황을 사랑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왜냐, 이게 (이 상황이) 나 이니까!
함께 " 긍정적으로 " 노래하자!
훗날에 이 상황을 돌아보면, 이로 인해 성장해 있을거고 힘들지만 않은 추억이 될거다..
(궁예하면서 생각해보니까,, 벚꽃? 사진이 <봄눈>과 연관된 게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