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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여자들의 꿈을 너무 가볍게 취급한다.

이안이 엄마가 아닌 이은혜 자신이 되고 싶은 은혜 ☜ 영상 한번 봐봐
결혼한 친구들도 만나고 남자친구와 교제중인 애들도 만나면서 느낀거지만
남자들은 자기가 돈만 많이 벌어다주면 여자가 행복해 할거라고 생각하더라고여자가 결혼 전까지 가졌던 인생의 목표들, 꿈, 커리어 이런 거 다 접어두고남자 자신에게 예속되기만을 바라더라.
여자 입장에서는 한 평생 원하고 해 왔던 일들이고 그 일을 할 때 가장 빛났었고사회적인 인정을 받았던 때가 있었었는데
그걸 희생하라고 하고 일은 자기가 해줄테니 편하게 집안일이나 하라고 하면서집안 귀신으로 썩어가길 원하는 사람들 정말 많더라
그러다가 여자가 회한과 산후에 오는 급격한 노화와 신체변화로 점점 행복을 잃어가면여자를 만족시키기 어렵다, 여자들은 만족할 줄을 모른다. 이렇게 드잡이질을 하면서직장 내에 아직 일하고 있는 젊고 능력있는 여자와자기를 위해서 사회적 지위를 다 내려놓은 여자를 비교하기 시작하는 사람들정말 많이 보게 되더라
저 영상에서도 그래저 영상에서는 안나왔지만 앞 내용에서는 아내가 저렇게 외출을 하니까아내가 에이전시를 만났다고 말하기 전까지 남편은 아내를 의심하고 그러는 장면이 나와
그리고 정말 진지하게 아내가 다시 자기일을 찾고 싶다고 했을 때진짜 뇌에 생각 1도 안거치고 "근데 우리 일 안해도 되잖아?"여기까지가 남자들의 1차원적인 생각이고 그 이상을 생각을 안해
저기선 가족 예능 프로니까 끝에가서 이야기를 훈훈하게 풀고 싶어서 좋게 마무리 된 것처럼 그리고 있지만말은 여보 고생하는 것 보고 싶지 않다고 해도본인 생각에 집안일은 되게 꿀을 빠는 일이고 그건 여자가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저런 말을 내뱉잖아?남자들은 바깥일 = 되게 힘들고 책임감이 막중한 일이렇게 포장하고 싶겠지만왜 그런 남자들은 나이가 들면 들 수록 집에 안 들어오고 싶어하는걸까?왜 일을 핑계로 밖에서만 있는걸까?
왜 아무도 인정하지도 않고 성취도 없으며 심지어 자신마저도 무시하는 그 집안일과 육아를여자한테만 맡겨놓고 싶은걸까?
참 모순덩어리들에다 위선자들이야 남자들은...그래 놓고 남자들은 이해심 많은 척을 해? 웃기지 말라고 해!
친구들 고민 듣다보니 화가 나고 열이 뻗쳐서 두서없이 쓴 글이야...
추천수3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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