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타고난 금수저인
'청아재단' 실세 유명 소프라노 '천서진'
극 중 천서진과 적대 관계인 인물들
오윤희 - 영원한 숙적
고등학교 때 성악 실력이 천서진보다 뛰어났던 오윤희.
그러나 천서진 아빠(청아재단 이사장)가
청아예술제에서 딸 천서진에게 대상을 주면서부터
둘은 숙적 사이가 됨
것도 천서진이 오윤희의 목을 트로피로 그어버리고서
자신이 피해자인척 해서 오윤희가 퇴학 당함
하윤철 - 전 남편
하윤철도 사랑보다는 오윤희의 남자라서 뺐음
자기는 주단태랑 바람이 나서 버려놓고,
하윤철이 미국에서 사업 성공해서 나타남
것도 오윤희의 남편으로.... 그러니까 신경쓰이기 시작함
아마도 살아 있을 것 같은 심수련 (민설아 엄마)
주단태의 전 처 이자,
자신이 죽이려고 했던 민설아의 엄마
로건 리 (민설아 오빠)
강마리 (제니 엄마)
천서진의 딸 하은별과, 의붓딸 주석경이
제니를 왕따를 시킴 (학교 폭력)
이 사실을 안 제니 엄마 강마리는 눈에 뵈는 게 없음
주석경
주석경에게 자신이 아버지의 죽음에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들킴
진분홍 (로건 리 스파이)
천서진 딸 하은별의 개인 학습 플래너인 줄 알았으나,
로건 리가 심어놓은 스파이였음
하은별
하은별은 할아버지의 죽음과 엄마가 연관되어있는 걸 진작에 알고 있음
주단태
주단태도 부하 직원에게 천서진을 감시하라고 시킴.
그리고 조금만 자기 맘에 안 들면 바로 죽일 사람이 바로 주단태임
그나마 아군이라 할 사람은 이 비서인데,,,
K-드라마 열혈 시청자로서
나중에 비서가 뒤통수를 치는게 많아서.....
그리고 소리 고래고래 지르고 해서
천서진이 제일 센 캐릭터인 줄 알았는데
보면 볼수록 천서진 멘탈이 제일 약함.....
+) 아! 그리고 안티 기자도 있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