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사장>에서 손님 등장
**어쩌다 사장 : 차태현과 조인성이
시골 슈퍼를 맡게 되면서 생긴 일을 담은 예능
첫번째 손님 : 담배 한 보루요!
(한 갑이 아닌 한 보루)
한 갑을 주면 500원을 거슬러 주면 된다는 할아버지
담배 한 갑이 4500원이니까
한 보루는 45000원
그리고 두 번째 손님은 물건 엄청 많이 고르는 중ㅋㅋ
차태현이 혼란에 빠져 있는 사이
트럭 한 대가 가게 앞에 멈춤
아까 물건 많이 고르던 손님2는 계산할 물건이 많고...
맨 처음 할아버지 손님
차태현 정신없는 사이에 조용히 일어나셔서
카운터로 걸어오심
알아서 봉지 챙기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 번째 손님은 물건 정리하심ㅋㅋㅋ
근데..왜 정리하시는건지...?
할아버지 손님 셀프로 포장하시고요
세번째 손님은 갑자기 셀프로 체온 측정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각자 알아서 계산하고
봉지 챙기고 체온 측정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다른 손님은,
갑자기
"저것 좀 해야겠다" 라며
구매한 물건 갑자기 옆에 턱 놓더니
스스로 체온 측정하심ㅋㅋㅋ
가게 주인이 정신없어 보이면 그냥 내가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네 미용실 가면 수건 정리 아줌마들이 다 해주고 하시던데 ㅋㅋㅋㅋㅋ그거같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