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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꾸기 싫은 꿈을 꿨어

나 중학교 때 몇번이나 떨궜다가 다시 친한 척 했다가 다시 떨궜다가 그렇게 한 애 나와서 내가 또 걔한테 울면서 미안하다 했어 아무도 내 말은 안 믿어주고 걔 말만 믿어서 내가 또 울면서 설명하다 결국 포기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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