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내가 간잽인 줄 알았지

근데 아니더라 나 세븐틴에 조카 진심이었더라고
이번일로 그냥 모든게 확실해졌다
럿들도 원래 사이좋았지만 더 단단해지는 계기가 된 듯
그러니 모든게 해결되는 그날까지 조금만 더 힘내자
화이팅

추천수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