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다 잊고 살고 현생사느라 생각도 안나도 너무 밉고 짜증나는데 아무함테나 정일훈 이라고 말하고 싶어
전에는 정일훈 우리 일훈이 우리 룽룽이 우리 일후니 이렇게 불렀는데 짹에서는 써방하느라 정일훈이라고 말도 못하고...:
그냥 일훈이가 너무 보고싶어서 너무 미운데 너무 보고싶네
객관적으로 우리 곁으로 일훈이가 돌아오기는 너무 힘들겠지 ?
그냥 평생 행회 돌리면서 일훈이가 언젠가 우리 곁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려야지..여기 너무 좋더 나 가끔 이렇게 일기 쓰러올게
정일훈 보고싶다 진짜 너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