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Ema 사내따돌림 폭로합니다.

에렌 미카사 아르민 그리고 병장은 일러팀의 일원으로서 15살 이상의 나이차이와 관계의 깊이에도 불구하고 모두 하나되어 성실히 최선을 다해 진격의거인의 홍보를 위해 홍보물 제작 협조 및 이미지 형성을 위한 친선 도모에 전력을 다할것을 동의했습니다.

그러나 ema는 소위 "그사세"라고 불리는 방어막을 형성하며 병장을 배척해왔고, 이번 일러에 그 결정적인 증거가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여기서 병장의 신발에만 색이 없다는 것을 주목해야합니다.


미카사는 빨강 에렌은 흰색 아르민은 노랑으로 각자의 상장색이 있고 신발에는 자신을 제외한 두 친구의 상징색을 달고 있습니다.



병장을 철저히 배제하는 이와같은 농락은 다시는 용납되어서는 인되며 리바이팬 초이스 일동은 위의 행동에 대한 ema의 사과와 파라디 엔터의 입장문, 그리고 리바이의 단독 일러 세트를 요구하는 바입니다.
추천수8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