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렌 미카사 아르민 그리고 병장은 일러팀의 일원으로서 15살 이상의 나이차이와 관계의 깊이에도 불구하고 모두 하나되어 성실히 최선을 다해 진격의거인의 홍보를 위해 홍보물 제작 협조 및 이미지 형성을 위한 친선 도모에 전력을 다할것을 동의했습니다.
그러나 ema는 소위 "그사세"라고 불리는 방어막을 형성하며 병장을 배척해왔고, 이번 일러에 그 결정적인 증거가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여기서 병장의 신발에만 색이 없다는 것을 주목해야합니다.
미카사는 빨강 에렌은 흰색 아르민은 노랑으로 각자의 상장색이 있고 신발에는 자신을 제외한 두 친구의 상징색을 달고 있습니다.
병장을 철저히 배제하는 이와같은 농락은 다시는 용납되어서는 인되며 리바이팬 초이스 일동은 위의 행동에 대한 ema의 사과와 파라디 엔터의 입장문, 그리고 리바이의 단독 일러 세트를 요구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