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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

솔직히 나 입덕한지 얼마 안 됐거든 헹가래 이후에 입덕부정기 길게 갖고 입덕한데다 구본진 완전 놓은 것도 아니고.. 심지어 민규최애도 아님 근데 일 터지고 완전 망가진 기분이야 낮엔 또 괜찮은 것 같다가도 자기 전에 손 덜덜 떨면서 SNS 겨우 들어가보고 또 생각하면 눈물나고 ㅋㅋ.. 내가 생각보다 셉에 되게 진심이었구나 싶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다 떠나서 미쳐버릴 것 같기도 하고 우리다시나 같이가요 들으면 걍 눈물밖에 안 나 같이가요 평소에 되게 신난당 히히 하면서 들었던 노랜데 이젠 걍..... 눈물지뢰돼버림

무슨 말이 하고 싶었던 건지도 모르겠네 주변에 내가 캐럿인 거 아는 사람이 없어서 여기밖에 푸념할 데가 없어.. 그래도 다들 멘탈 잘 잡자 밥 잘 챙겨먹고 열심히 살아야 또 힘이 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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