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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속상한 꿈 꿨다 내가 엄빠랑 여행을 갔는데 갑자기 엄마가 민규랑 아는사이 라면서 민규한테 연락을 해서 민규가 온거야 내가 너무 쑥쓰러워서 눈도 못마주치고 있으니깐 엄마가 옆에서 “ @@이가 덕질 엄청 열심히 했어~ “ 했는데 민규가 “ 와 진짜요? 내가 더 사랑해 “ 이럼 뭔가 대답이 애매한거 같으면서도 그 사랑해란 말 듣자마자 꿈에서 깼다 왜 꿈에서 사랑해 듣는데 울컥한걸까 하루종일 생각해봐도 이해가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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