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에서는 인간관계 망해서 맨날 가식적으로 행동하다가 나중에 상처받고 그러는데 그럴 때마다 진격거가 뭔가 위로해주는 느낌임 특히 나만 들릴 정도로 자유의 날개 틀어놓고 귀에 대면 진짜 웅장하고 좋은데 그럴 때마다 리바이가 꼭 내 옆에 살아있는 것 같아 근데 결국엔 투디니까 그럴 수 없으니까 마음 아파 진격거 끝나면 어떡하지
현생에서는 인간관계 망해서 맨날 가식적으로 행동하다가 나중에 상처받고 그러는데 그럴 때마다 진격거가 뭔가 위로해주는 느낌임 특히 나만 들릴 정도로 자유의 날개 틀어놓고 귀에 대면 진짜 웅장하고 좋은데 그럴 때마다 리바이가 꼭 내 옆에 살아있는 것 같아 근데 결국엔 투디니까 그럴 수 없으니까 마음 아파 진격거 끝나면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