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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애들이랑 같은 꿈을 꾸다가 포기하게 된 사람으로써

걔네야 뚫린 입이라고 탈퇴 탈퇴 거리는거지만 진짜 가벼운게 아니란걸 애들도 알아야 할텐데 싶고 막 내가 그 말 보자마자 서러움... 물론 나는 그룹에 들어간적도 없고 연생이 되본적도 없지만 그 문턱에 발을 들이기도 전에 잘려버린 내 꿈이 아직도 선명하게 한처럼 남아있음 그게 부디 우리 애들은 안그러길 진짜 세상 천지 모든 신들께 빌고 있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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