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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발들였다가 망한이야기2개

ㅇㅇ |2021.03.03 09:47
조회 65 |추천 1
1 어느집딸이 열공해서 80년대에 서울교대에들어감
그런데,하필이면 운동권에 홀려버려서 얘네 우두머리들이시키는대로 낚시당하고 감방들락거리다 전과자가되어버렸읍니다.

조폭들도 그렇지만 꼭 떨거지만 감방에가잖어 .진짜 뒤에서 조종하는 흑막들은 어지간해선 그곳에 가지 않는다. 본인들은 빠져나가지. 남을 거기에 들여보내고.

그리하여 이집딸은 졸업후 교사를 할수가없었음
교대나와서 교사못한단게 말이 됨?
그래서 그집엄마가 크게 통곡을했더라는데
(운동하다 전과생긴 이들이 논술과외 및 학원쪽으로 대거 유입되었다고 카더라)
그후로 우찌되었는진 몰겠음.
뭐 나중에 쟤들을 복권시켜줬네 그런소리들도 들었는데 그럼 어디선가에서 교사를 해먹었으려나.


2 본인의 부친고향 사람 이야기
내 아빠왈 자기고향사람들이 촌에서 농사만지으며 살다보니 세상물정도 잘모르고 그런다더니

이 동네에서 부모가 농사꾼인 어느집 아들이 공부를 잘해서 80년대에 서울의 명문 ㅅ대학을 갔는데
하필이면 운동권에 빠져서(휩쓸렸겠지)이분도 감방다녀오는 총알받이 고기방패노릇하다가 전과기록이생겨버려서 대졸이후 그 호황시절에도 취업이 안되어 결국대졸후 고향으로 돌아와 농사짓고사는데

이런비슷한 루트를 탄 사람이 그동네에 3명인지 있댔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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