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디스패치 - ㅂㅎㅅ 배우 까던 이들 이제 어떻게 할래?

쓰니 |2021.03.03 11:29
조회 17,091 |추천 17
디스패치 기사 떳네.그런데 기사 보니 이건 뭐 단정은 짓지 않았지만 이 정도면 상황 나오지 않냐?
결과 보고 사실 확인하고 뭐라고 하자니까피해자가 소중하고 2차 피해고 외모로 까고 시녀라고 욕하고 한남 욕하고별의 별걸로 먼지가 되게 까더니만  이제 어쩔거야?생활기록부 보니까 대부분 니네보다 훨 훌륭한 거 같은데
루나 츄 얘기 나왔을 때도 하도 루머 거짓 밝혀지고 나니까 그 많던 까던 애들 글 세운 애는 글 삭하고 도망가고 나머지는 걍 입닫고 있더라. 
니네 미안하다고 어디다 반성문 정도 써야 하지 않냐?
니들부터 폭력쓰지 마! 확인도 안하고 ㅂㄷ대고 욕하고 그거 심각한 폭력이다. 남 폭력 지적질하기 전에 니가 쓰는 글, 댓글은 폭력아닌지 살펴봐라.
기사는 디스패치 돈벌어야 되니까 가서 정독해라
https://www.dispatch.co.kr/2131911[단독] “그날, 노래방에 없었다”...ㅂㅎㅅ, 학폭 논란의 반전 (종합)
https://entertain.v.daum.net/v/20210303110429962?d=y[D-eye] ㅎㅅ, 포렌식, 문자, 반전, 그리고 17명의 증언들
==================================+++ 더 안쓰려다가 몇 자만 적을게.알바라 그러는 애들 --> 니네같은 애들이 망상으로 쓴 글로 사람죽이는 거다.                           니 혓바닥이랑 머리가 쓰레기고 칼이란 걸 알아라.
베플 1, 뭘 어떻게 할래야 쟤 노는애 맞았잖아--> 중고등학교 때 다 공부만 쳐 하니? 넌 안 놀고 있냐? 사람이 원래 어떻게든 다 놀지.    노는게 잘못이면 사람인게 잘못인거야.  설명해줘야 아니?
베플2그럼 그 많은 피해자들과 증거들이 주작이야?--> 난 솔직히 몰라.  사실일 수도 있겠지만 거짓일 수도 있잖아.     최초 폭로한 인물이 문자랑 편지로 뭐라하는 지 봤니?     "언니 언니....  사댱해... 재워줄거지?... 얼굴 좀 자주 보자... 사랑해...."     이상하지 않아?     그리고 지금 많은 동창들이 그런 사람 아니라고 증언하는 것도 있잖아     그러니까 그냥 기다려 보면 되지 왜 그렇게 못 까서 안달이냐고
베플3 좀 더 기다려봐야될 듯.--> 동의하고 나도 다들 그랬으면 좋겠네.     미리 온갖 궁예질에 인격모독 외모비하 하지 말고 그냥 기다려 보면 되지     그러고 나서 진짜 그런 걸로 확인되면 그때 욕하면 되지 않냐?

===================================

◆ 누가 가해자일까

‘디스패치’는 수많은 연예인 학폭 관련 제보를 받았다. 취재 과정에서 멈춘 것도 많다. 10여 년, 또는 20여 년 전의 일. 대부분 기억에 의존한 진술이 전부였다.

박혜수 학폭 의혹 취재도 마찬가지. 객관적인 증거를 찾기 위해 노력했다. 박혜수의 과거 핸드폰을 입수해 분석했고, 복수의 목격자를 만나 일치된 증언만 기록했다.  

A씨의 교실 학폭, B씨의 노래방 학폭. 박혜수를 가해자로 꼽긴 힘들었다. A씨의 경우, 포렌식 데이터가 증명했다. B씨의 경우, 복수의 목격자 증언이 일치했다. 

A씨와 B씨, 그리고 박혜수는 일명 ‘베프’였다. 특히 A씨는 졸업 후에도 박혜수를 응원할 만큼 가까웠다. B씨의 경우에도 이성 문제를 상담할 만큼 친한 사이였다.

‘디스패치’가 인터뷰한 동창들 역시 “그들은 친하게 지내던 사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어 “A씨와 B씨가 왜 당시 상황을 왜곡하는지 모르겠다”며 의아해했다.

현재 A씨와 B씨는 ‘디스패치’의 인터뷰 요청에 응하지 않고 있다. 

‘디스패치’는 마지막으로, 박혜수의 생활기록부를 입수했다. 장평중 1학년 학급부회장, 대청중 3학년 1학기 학급회장, 2학기 학급부회장을 지냈다. 

“리더십이 강하고 친구들에게 큰 영향력을 끼치는 학생으로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특히 학생회에서 자신의 의견을 분명히 제시함.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력이 빠르고 생각이 어른스러움.”


======================================

◆ “목격자는 말했다”

B씨에 따르면, 박혜수의 공격은 ‘집단폭행’ 수준이다. 하지만 그의 기억이 유일한 증거(?)다. 정황 진술만 있을 뿐, 다른 근거는 없다. 

‘디스패치’는 B씨의 주장을 되짚었다. “20명 앞에서 맞았다”는 말을 토대로, 목격자를 찾아 나섰다. 다행히,ㄴ씨와 ㄷ씨, ㄹ씨를 만날 수 있었다.

ㄴ,ㄷ,ㄹ씨의 증언은 4가지 부분에서 ‘명확히’ 일치했다. 

① 박혜수는 노래방에 없었다. ② 노래방 폭행은 C씨가 했다. ③ 박혜수는 놀이터에서 합류했다. ④ 놀이터 폭행은 D씨가 했다. 


추천수17
반대수232
베플ㅇㅇ|2021.03.03 11:30
월 어떻게 할래야 쟤 노는애 맞았잖아
베플ㅇㅇ|2021.03.03 11:30
그럼 그 많은 피해자들과 증거들이 주작이야..?
베플ㅇㅇ|2021.03.03 12:06
아직은 잘 모르겠다. 디스패치는 교묘하게 선동하는 기질이 있을 때가 있음. 그리고 소속사가 학폭 의혹 초반에 기사 다 내리던 거랑, 대학교 때까지 나왔던 증언 생각하면 좀 더 기다려봐야될 듯.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