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비전공 여자한테는 이업종 추천도안한다.주말에도 시간못내면 이직을 고려해봐라.(다른학원 간다하니) 어떻게 된 학원인지 모르겠지만 건승을빈다.라고 비꼰 직업학원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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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원상담사의 불쾌한 언사로 학원을 비추천하고자 글씁니다.
현재 지방에서 일하는 관계로 주말에 서울로 학원을 다니고자하는 지인의 상담을 돕고자
함께 강남에 위치한 대형 직업학원인 S모 학원에 방문했습니다.
상담할때부터 지방에 살고있고 주말밖에 시간이 안되며,
일요일에도 일을 할 수 있는 피치못할사정이라고 말해둔 상황입니다.
주말반은 토요일, 일요일 2일동안 강의를 들어야한다 안내받았고 견적서를 보내주길래 확인 후
다른학원 커리큘럼과 비교하며 고민중이었습니다.
며칠 뒤 등록여부를 묻는 카톡이왔길래 혹 토요일만 하는 강의는 전혀 없는가 질문을 했더니
토, 일요일도 시간을 못내면 이직을 고려해보는게 좋지않겠냐는
어이없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기분나쁜 답변에 다른학원은 토요일강의도 하더라. 이직은 내가 알아서 고려하겠다. 라고 답변했더니.
어떻게 진행이 되는 학원인지 알 수 없지만 건승을빕니다. 라니요...ㅎㅎ
어떻게 굴러가는 학원인지 알길없지만 잘해보라고 비꼬고는 고객을 위한 말이었다 하겠지요^^;;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없어서 해당학원 CS총괄 팀장과 컨택했고, 상담사와 주고받은 메세지내용 보여드리니 충분히 기분나쁘셨을 것 같다. 죄송하다 하십니다.팀장님 말씀으로는 엄중히 문책 후 전화로 사과드리도록 안내하겠다 하셨는데상담사한테는 연락이없네요.
일요일 시간 뺄 수도 있고 이 학원 다닐 수도 있었는데 이 상담사때문에 절대 다닐 생각 없습니다.
상담사의 불쾌한 경험은 널리널리 알려야겠네요. 가문의 원수가 다닌대도 뜯어말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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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 카톡 내용
CS총괄 팀장 카톡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