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도 내심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긴 했지만 지금 사건이 아직 진행중인데 고잉이 나왔으면 한다는건 이기적인 거고 애초에 나온다는게 말이 안되는거임.
아무라 팬들이 속상해도 결국 지금 플레디스 입장에서는 1순위가 세븐틴의 이미지고 상황을 해결하는거일텐데 이 상황에서 고잉이 나온다?
아무리 ‘욕 먹으면 뭐 어때, 어차피 이미지 추락한거’ 이렇게 생각할지 몰라도 고잉이 나오면 회사 자체의 이미지도 생각없는 소속사로 박혀버릴걸? 상황 종결도 안됐는데 웃고 떠드는 예능을 내버린다는건 아직 남아있는 폭로자를 가볍게 생각한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는거임.
보고 싶다는 말은 해도 되고 그 심정은 누구보다 잘 이해하지만 간간히 이해가 안된다며 공격적인 투로 말하는 사람들이 좀 보여서 올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