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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잉 나오길 바라는건 조금 이기적인거임

물론 나도 내심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긴 했지만 지금 사건이 아직 진행중인데 고잉이 나왔으면 한다는건 이기적인 거고 애초에 나온다는게 말이 안되는거임.
아무라 팬들이 속상해도 결국 지금 플레디스 입장에서는 1순위가 세븐틴의 이미지고 상황을 해결하는거일텐데 이 상황에서 고잉이 나온다?
아무리 ‘욕 먹으면 뭐 어때, 어차피 이미지 추락한거’ 이렇게 생각할지 몰라도 고잉이 나오면 회사 자체의 이미지도 생각없는 소속사로 박혀버릴걸? 상황 종결도 안됐는데 웃고 떠드는 예능을 내버린다는건 아직 남아있는 폭로자를 가볍게 생각한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는거임.
보고 싶다는 말은 해도 되고 그 심정은 누구보다 잘 이해하지만 간간히 이해가 안된다며 공격적인 투로 말하는 사람들이 좀 보여서 올리는거임
추천수26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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