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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삐들.. 내가 그리는 미래는...

한 20년쯤 지난 후에도 탄이들 콘서트 가서 아미밤 신나게 흔들고 싶다. 그때 쯤엔, 옆에 있을 신랑이랑 내 아이랑 같이 줄서서 기념품도 사고, 포토월에서 사진도 찍고, 아이 어깨에 담요도 둘러주고. 앵콜 전에 막드롭 나오면.. 김남준! 김석진! 민윤기! 정호석! 박지민! 김태형! 전정국! BTS! 외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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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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