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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건 아닌지







이렇게까지 힘들고 지친 게 티난 적이 있었나 싶어.. 연말무대 시상식별로 안무도, 곡도 편곡해서 다 달랐을 때도 이렇게 애들이 직접 워딩으로 힘을 달라는 말을 하거나 지친 것들을 티낸 적은 없었던 것 같은데 너무 걱정 된다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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