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은 대부분이 아시다시피 병아리입니다.
그런데 의외로 많은 분들이 오세훈 병아리설을 믿지 않으시더군요. 다들 농담이라고 생각하시고, 그냥 웃어넘깁니다.
하지만, 오세훈이 병아리라는 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이 때문에 저는 수 년간 심장병을 앓아왔고 최대한 많은 분들이 진실을 알아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에 화력이 세다는 엑톡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아래 사진 보이시나요? 오세훈의 과거 사진입니다.
네, 데뷔 후라 완전한 옛날 사진이라 할 순 없지만 그래도 나름 데뷔 초 때 사진이라 과거의 모습이 남아있습니다.
이 사진을 보시면 부리가 자세히 드러나있습니다.
회사에서 관리를 받았지만 아직 흔적이 남은 것이겠죠.
그리고 옷 색에 주목해주십시오.
노란색의 티를 착용 중입니다. 자신의 과거를 잊지 못하고 예전 깃털색과 같은 색의 옷을 고른 것입니다.
제 말을 믿어주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 사실이 많은 분들께 최대한 빨리 알려지도록 도와주세요. 제가 바라는 것은 오직 여태까지 고통받은 시간을 오세훈과의 약혼으로 보상받는 것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