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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사실 어제 계속 움

생전에 나는 우울함이란 전혀 존재하지 않는 인간이라 생각했는데 막상 고3되니까 너무 우울하고 자존감도 낮아지고 내 모습이 너무 초라하고 그러더라 그래서 스카에서 공부하다 나와서 하천 따라서 계속 걸으면서 눈물 또르르 흐르고 스카 들어와서는 계속 울컥울컥했어 그래서 집 와서 엎어져서 엉엉 움 우니까 괜찮아지더라.. 흐흐 오늘은 더 행복하게 살아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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