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대리점가서 인터넷이나 티비 다른걸 우연히 알아보면서 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2018년도에 핸드폰을 사게되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폰이 노트시리즈여서 그걸 구입해서 계속 쓰고있습니다.
종*역 바로 앞 핸드폰 가게에서 사게되었어요
산지 1주일만에 저의 불찰로 잃어버려서 다시 신규구입을해서 번호 다르게 구매하게되었어요
전에 번호는 제가 오래쓰기도하고 좋아하는 번호가 들어가서 바꾸기싫었지만 방법이 없다며 신규가입하라고 해서 신규가입으로 폰을 하나 더 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대리점에서 해주는말이 "잃어버린지 1주일 이내면 임대폰이라던지 신규가입이 아니라 다른방법으로 가입을 해야하는데" 그것도 이해가 안되지만 왜 안쓰는 번호의 기기 요금제를 2년째 내고있냐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놀랐죠.! 분명히 저는 폰산곳에서 3개월뒤 요금제를 변경해서 요금제를 다낮추고 해지하라고 얘기를 들어서 고객사에 전화를하니 지금 최대 낮춘거나 그리고 정지는 안된다해서 저는 그런가 보다 하고 내고있었는데 도저히 저는 이해가 안되서 몇번이고 고객사에 전화를했습니다...
그런데 전에 번호는 정지가 안되며 요금제도 최하로 되어있다고 해서 안된다는데 어찌할 방법이 없으니 알았다고 했어요 그런데 저는 안믿겨서 2번3번 고객사에 전화를 해서 물어봤었습니다.
2년동안 89,000원 요금제를 냈으니 무려 200만원이 훌쩍 넘어요ㅠㅠㅠ 이게 너무 속상하고 답답하니 고객사에는 녹음한걸 들어본다고 하는데 할부얼마남았느냐 그런것만 제가 물어보지 전에 핸드폰에 대한 정지나 요금제에 대해서 말을 안했다고 하는데 그게 상식적으로 여러분같은경우에 바꾸려고 몇번을 전화를 안했을까요?? 제 기억엔 제가 적어도 2번3번 했었고 고객사 전화 할때마다 기억날때 마다 물아봤었어요. 그런데 1시간도 안되서 30분만에 전화와서는 녹음 다들어봤다고 하는데 2년사이 상담한걸 다 들은거 같지도 않아요...
그런데 모르겠다는 말만하니 너무 분통합니다...
제가 그리고 고객사에 전화해서 안쓰는 번호가 있다라고 얘길하면 정지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요금제를 변경해드릴까요 ? 라고 제시해주고 편하게 쓸수있게 도와주는게 114 아닌가요????
어떻게 보상받을 방법없을까요??
저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