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술 담배는 학생의 신분으로 한 것 맞고, 고2때 진로 결정하며 술 담배 다 끊었다고 함
2. 꿈에대한 불안함을 안고 살아가던 때의 떳떳하지 못한 행동들이었다고 함
3. 커뮤에 '중학교시절 학폭 단골이던데 생기부 학폭전과 있는지 확인해봐라, 제가 아는 애들도 윤병휘한테 많이 시달렸다'는 글이 올라옴
4. 당시 프듀X1에 참가중이었고 해당 글이 올라오고 4일후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됨과 동시에 ㅈㅇㅍ퇴출
5. 이후 중학교 선생님의 '우리학교에서 병휘는 학폭을 열지 않았어요' 증언이 나오고 생기부에 학폭기록이 존재하지 않음을 확인
6. 최초 학폭썰 이후에 괴롭힘 당했다는 다른 증언은 아직까지도 나오지 않고 있으나, '다소 까불고 장난기 많은 친구였고 인기도 많은 친구였다 남 괴롭히고 싸우고 그런애는 아니었다 쌤들이랑도 잘지냈다'는 동창들의 증언이 쏟아져 나옴
7. 고등학교 재학중 ㅅㅇ 연습생이 되었는데 광주에서 서울로 통학이 어려워 학교를 자퇴하게 되었고 이는 학폭과는 무관함
8. 연예인을 준비하면서 발음하기 보다 쉬운 이름을 갖기위해 개명 학폭과는 무관함
9. 최초 학폭썰은 알고보니 폭로자랑 싸운것 술 담배 사진이 퍼졌지만 선생님과 여자남자 동기 모두 누군가를 괴롭히는 친구가 아니었다고 증언해줌 노는 친구는 맞지만 남을 괴롭히는 친구는 아니었음
10. 변명없이 사과하고 책임을 지는 선택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