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유사 투표 다하고 온 후기:

여기서 나가려 합니다
제노를 더 이상 못 보겠습니다 재민이가
남자로 보입니다 그리고 그 남자를
사랑하게 됐습니다
이뤄질 수 없다는 걸 알기에 동혁이를
사랑하는 심장을 찢어내려 합니다

시즈니분들 재현이를 아껴주세요 그러나
조심하십시오
저처럼 죽을 만큼 정우를 사랑하게 되면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을 맛보게 될 겁니다
인준이와 이뤄질 수 없다는 걸 알기에 눈물만
흘리다 결국 그 웅덩이 속으로 가라앉게 될
겁니다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