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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인가..? 내 얘기 들어줄 사람

나 구본진 오래 좋아하다 넘어와서 되게 늦덕이거든 ㅎㅎ.. 세미콜론 끝나고 여차저차 입덕하게 됏어 근데 요새 자꾸 위축되는 기분이야 나만 너무 늦은 것 같고 벌써 세븐틴이 6년차가 넘었는데 그 오랜 시간을 함께했을 캐럿들과 세븐틴 간의 어떤 감정? 유대감? 을 내가 느껴도 되는 건가 싶고.. 뭔지 생각해봤는데 그런 거 있잖아 이미 친한 애들 사이에 괜히 꼽사리 끼는 느낌 딱 이건거같아 세븐틴이 진짜 너무 좋거든? 이렇게 누굴 좋아해본 게 진짜 오랜만이거든 근데 자꾸 이런 생각이 들어서 나 혼자 자꾸 우울해지는 기분이야 ㅋㅋ 내 성격이 꼬여서 그런 걸까? 나만 이런 건가??


+ 얘들아 덕분에 좀 마음정리 된 것 같아 고마워 늦은 만큼 더 많이 더 오래 사랑하면 되는 거겠지 :) 정말 고마워 오래오래 함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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