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생각하기엔 리바이가 아끼던 사람들이 주위를 떠나가고 속으로는 엄청 힘들어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리바이는 힘들긴 한데 죽은 동료들에게 거인이 없는 그 세상에서는 잘 살라면서 잘 보내주고 현재의 삶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서 사실 생각만큼 힘들진 않을 것 같기도 하고..
근데 우리 부따남 리바이 속으로는 죽다 못해 산다고 생각하기도 할 것 같고..
정신분열로 곧 라이너될 듯
우리가 생각하기엔 리바이가 아끼던 사람들이 주위를 떠나가고 속으로는 엄청 힘들어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리바이는 힘들긴 한데 죽은 동료들에게 거인이 없는 그 세상에서는 잘 살라면서 잘 보내주고 현재의 삶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서 사실 생각만큼 힘들진 않을 것 같기도 하고..
근데 우리 부따남 리바이 속으로는 죽다 못해 산다고 생각하기도 할 것 같고..
정신분열로 곧 라이너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