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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잼이랑 젠은 다 떠나서

서로를 의지할 수 밖에 없는 게 같은 날에 3시간이였나 차이로
들어왔는데 동갑이고 이제 슴둘인데 9년을 본 거부터가..
전에 지나가다 유튭 댓글에 불안한 것들 사이에서 확실한 건 서로 밖에 없었을 거라고?? 한 댓글 보고 느꼈음
약간 뭔가 가만 보면 잼 상태 젠이 제일 잘 알고
대처법이나 다루는 법? 잘 아는 거 같고
젠이 뒤에서나 구석에서 조그맣게 데시벨 0.1로 말해도
잼은 다 듣고 반응해줌.. 한번도 놓친 적 없는 거 같음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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