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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160 몸무게34에요

쓰니 |2021.03.05 04:28
조회 441 |추천 0
여자고요 마른게아니라 삐쩍마른거죠 징그러울정도에요
키도 커서그런지 너무 제 모습이 싫어요

매일 삼시세끼 먹어
-아빠랑 살고 있어요 아빠는 밥차려줄 시간이없어서 항상 라면묶음 사주시는데 너무 느끼하고 라면만 보면 토할거같애요

간식이나 밥 쉬지않고 먹어
-음.. 아빠가 간식 많이 사주시긴 해요 음료수나 닭강정도 사주시고 과자 케잌 많이 사다놓는데 오빠가 다 먹어버려요 식탐이 너무 많아요 좀 정신적으로도 문제가 있어요 저게 사람인가 싶을정도로 쉬지않고 먹고 암튼 일이많은데 생략.. 그냥 못먹는다는 얘기에요. 그리고, 매일 간식 살정도의 용돈은 없어요..

진짜 고민이에요
막 살찌는 그런 음식 없나요 있으면 아빠한테 설득해서 사달라고 하려고요 이제 중학생인데 치마 입고싶어도 주변 시선이 신경쓰여서 입지도 못하고 분유먹으면 살찐대서 조그마한거 샀는데 너무 비싸긴해요 맛도 없고 밥을 안먹고 분유만 먹어서인지 안찌는건 똑같애요 제발 알려주시면 정말 고마울거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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