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안 되서 튓에 떠도는 짤로 머리 속에 스토리 재구성 중이다. 걍 짤 들고 내 머리 속에서 드라마 새로 찍어야 할 듯..
여주는 당연히 나...
+) 지금 우리 애들에 대한 위대한 사랑으로 심호흡하고 다시 틀어서 3분 30초까지 봤다. 내가 자랑스러워서 잠시 끊고 다시 글 쓴다.
3보 1배 하는 기분이다.
그 와중에 애들 잘 예쁘게 나와서 좋다...
++) 다 봤어... 어흐흑 다 봤어.. 저 뒤로 안 쉬고 다 봤어 내가.... 심지어 지금 지하철인데.... 감동의 눙물... 사랑한다 애기들아... 다음엔 다들 정극하자... 이런 스토리 누나가 잘 못 봐서 구래.. 니네 때문에 봤어 내가..
+++)상속자들도 보다가 식겁하고 팔 쓸어내리며 껐던 내가.. 많이 컸다 나.. 트레저 때문에 오그라듬을 극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