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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미치도록 세븐틴이 보고싶다

어떻게 이렇게 보고싶을수가 있지 쿱스야 정한아 슈아야 준휘야 수녕아 워누야 지후나 명호야 밍규야 석미나 승가나 버노나 차니야ㅠㅠㅠㅠ 너무 보고싶고 니네가 새삼 우리랑 소통을 얼마나 많이 해줬는지 알 것 같아.. 하.... 너무 슬프고 라이브 보고싶다... 흐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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