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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 혜리, 세정, 효정 등은 여전히 이나은의 뒤를 따르고 있다.

쓰니 |2021.03.05 23:32
조회 112,610 |추천 292

이혜리

 

레드벨벳 슬기. 그녀는 갑질 아이린도 따라다닌다.

 

세정. 그녀는 또한 신지민의 가장 친한 친구인 설현을 따라다닌다.

 

 오마이걸 효정

 

그들은 그 소식을 듣지 못했나요? 그들은 단지 괴롭히는 친구를 갖는 것에 대해 신경 쓰지 않나요? 이나은을 쫓지 않으려면 무슨 증거가 더 필요할까?

추천수292
반대수779
베플ㅇㅇ|2021.03.05 23:34
니가 더 역겹다 언팔하면 말이 얼마나 많이 나오는데 피곤한거 알겠지; 실제로는 알아서 손절잘해 sns가 세상의 다인줄아나;
베플ㅇㅇ|2021.03.05 23:32
니 인생이나 잘 살아라 연예인 뒤꽁무니 따르지 말고 ㅋㅋ
베플ㅠㅠ|2021.03.06 00:35
니는 멍청한걸 떠나 인성에 문제있는게 분명하다...밑 역겹다는 표현이 적절한듯
베플ㅇㅇ|2021.03.06 09:51
아이린은 의상문제 트러블임 거의 5년만에 처음만나서 서로 기억도 못하는 상태로 녹음기준비(본인이 준비했다 말함) 만나서 20분간 대면하고 폭로 사과문에 좌파들이 주로 물고 늘어지는 조선일보 대한항공 언급 전혀 상관도 없는 사건을 끌고옴 그리고 지지했던 업계 1위도 중국 뭐말많은 사람 준비된듯이 풀려나오던 가계정- 이후 조작 판명 #싸이코 태그로 다른 멤버까지 엮어서 사과할수밖에 없는 상황조성 장황하게 말은 많은데 뭘잘못했는지 나오지도 않고 갑질이라는 막연하게만 표현한 맥락없는글 되게 이례적으로 아이린이 잘못없다는 스태프 쉴드 거의 100여명. 최고의복수 이러다가 갑자기 글다내리고 인스타도 잠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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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1.03.06 18:02
나 아이린 첨에 욕했는데 정말로 에디터측에서 20분간 무슨 말 들은건지는 밝히지도 않고 잠적탄점╋ 홍장현이라는 정치관련 있는듯한 사람들이 엮여있다는거 듣고 다시 생각하고 있음.... 그때 여론몰이도 심했잖아 가계정들도 많았고... 음모론 한편 뚝딱써짐
찬반ㅇㅇ|2021.03.06 10:00 전체보기
아이린 저격은 정치세력들이 집단적으로 모여서 가짜로 저격한 사례임 아이린 때 사건 옹호한 업계 1위 작가는 노동당 소선대 사진 올리는 정치거물로 유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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