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걱 소리와 함께 숨소리가 가득 채워졌다
“풉...아하...!하”
얼마 지나지 않아 철퍽 소리도 울려 퍼졌다
“하.....”
“아...ㅅㅂ 다 튀기잖아...”
포르코가 짜증이 섞인 목소리로 투덜거렸다
“아...미안 좀 꼼꼼히 하고 싶어서 그래”
그리고 또 다시 찌걱 소리가 들렸다
“아!!!!!! 진짜!!!! 클렌징폼 왜 이렇게 많이 써!!!! 얼굴에 비누칠만 몇 분 동안 하는 거야 찌걱찌걱 되게 시끄럽네 그리고 물로 행굴때 좀 살살 좀 해 세수 한번 했다고 물바다로 변하잖아 너 혼자 쓰는 것도 아니고 좀 배려 좀 해라 ㅅㅂ...상남자인척 개오지네 중2병 새끼”
참다 참다 결국 터져버린 포르코가 화를 냈다 그러자 에렌도 언성을 높인 포르코가 매우 짜증이 났다
“하아? 중2병? 그까짓 물 튀긴거 닦으면 될거 아니야 ㅈㄴ 깐깐하네 니는 지금 머리 정리만 30분째 하고 있으면서 피융신...”
그리고 둘은 1시간 동안 더 싸웠다고 한다 www
영자 이거 자르면 ㄹㅇ 이상한 생각 한다고 생각 할거임 자르지마라 자르면 탈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