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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스럽게 예측해보는데

뭔가 잘하면 빅뱅 올해 컴백할 수도 있을 것 같음.. 하반기에
나도 몇주 전까진 어차피 코첼라는 올해 못할 것 같고 백퍼 내년컴백이겠구나 했는데 스바 오이지의 이 잣같은 일처리를 보고 마음 한구석에서 의심의 불씨가 싹트기 시작함
특히 이번달 아니 무슨 한달에 아티스트 세팀을 컴백시키냐 일본컴백도 포함하면 네 팀인데 이게 말이됨..? 더군다나 두팀은 몇년만의 솔로고 와쥐 가수들 다 응원하는 입장에선 솔직히 이것도 너무너무 빡치치만.. 왜 상반기에 중요한 컴백들을 다 몰아서 컴백을 하지? 왜??
이 뜻은 하반기에 뭔가 큰 걸 한다는 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혹시...? 혹시....? (사실 이렇게 생각하는 거 자체가 다른 가수들한테 조금 미안하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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