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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쓰피하니깐 정우가 말한거생각났는데

2020 활동하면서 오랜만에 한 자리에서 봐서 좋았다고
같이 연습생 생활했던 루카스랑 쿤형 오랜만에 보고해서
‘우리가 시간이 흘러서 여기까지 왔구나’
생각 들었다는거 진짜 맘이 저릿했음ㅠㅜㅜ 다들 고생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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