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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ㅍ 결말 궁예

희망편))

에렌과 미카사를 보고 인류를 없애겠다는 계획을 포기한 유미르는 좌표의 공간에서 모래로 에렌의 몸을 빚어 살려낸다 그리고 2천년의 노예 생활을 끝내며, 거인의 힘을 소멸시킨다 그 덕에 무지성 거인으로 변한 에르디아 사람은 모두 인간으로 돌아오며, 아홉거인도 거인의 능력을 잃음과 동시에 13년의 저주에서 벗어난다 에렌은 히스토리아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 혹은 이후 미카사와 낳은 아이를 안고 너는 자유다...라고 말함

절망편))
에렌은 그대로 사망하고 땅울림은 멈춤 그러나 빛나는 지네는 아직도 살아있음 미카사는 에렌을 제 손으로 죽였지만 사랑하던 가족이 죽었다는 사실에 절망하고, 빛나는 지네를 죽이겠다며 날아간다. 피크와 리바이, 팔코는 미카사를 붙잡으려하지만 이미 결의에 찬 미카사를 막을 수는 없다. 결국 미카사는 빛나는 지네에게 남은 뇌창을 모두 쏟아붓고, 지네를 죽이지만 본인도 폭발에 휩쓸려 죽는다. 지네가 죽음과 동시에 모든 무지성거인과 아홉거인은 마치 처음부터 없었다는 듯 사라진다 리바이는 혼자 남아 폐허가 된 세상에서 죽은 동료를 떠올리며 ‘어이 엘빈, 이게 우리가 바래왔던 자유인거냐...?’라고 생각한다 곧 세계 연합군이 리바이에게 다가와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설명을 요구한다 리바이는 공허한 얼굴로 ‘자유..’라고 말하며 자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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