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문체는 너무 극단적인 것 같아

ㅈㄴ 가볍게 개드립치거나 아니면 ㅈㄴ 무덤덤함...예를들어 나는 포르코에게 키스했다를 두 문체로 바꾸면

오늘따라 포르코 개꼴개꼴이길래 바로 달려가서 키갈함ㅋ

나는 조심스레 다가가 포르코에게 입을 맞추었다. 오늘따라 색정적으로 보이는 포르코를 느끼며 나는 눈을 감았다.

아 중간이 없네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