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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수 학폭에 댓글단 동창입니다 (ddd)

ddd |2021.03.07 01:54
조회 156,926 |추천 1,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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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수의 학폭에 루머에 관하여 1 관련 Q&A

 

https://pann.nate.com/talk/358303071?listType=c&page=1

 

배우 지수의 학폭 폭로자에 관하여

https://pann.nate.com/talk/358338493

 

배우 지수의 학폭 폭로자에 관하여 관련 Q&A

https://pann.nate.com/talk/358353398?listType=c&page=1#reply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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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36 본문에 써놨듯이 화면 캡쳐 , 모니터 촬영 등은 조작 시비가 일어날 수 있다는 판단에 졸업증명서를 업로드 하지 않았으나

둘다 올리면 해결될 일이라 판단하여, 우선 모니터 촬영부터 올리고 평일에 근처 학교로 가서 실물도 뽑아 올리겠습니다 ///


저는 배우 김지수의 중학교(서라벌) 동창 입니다.

 

2009 년도 서라벌 중학교를 졸업을 했고

 

김지수와 같은 반이던 당시 2학년 9반 박정규 선생님(과목 일본어) 께서 담임이셨고

 

1학년부터 3학년 까지 서라벌 중학교에서 재학 및 졸업을 하였습니다.

 

글에 앞서 저는 김지수를 옹호할 생각이 없습니다.


저는 김지수와 2학년때 같은반 정도의 접점 밖에 없는 이제와서는 타인 이상이하가 아닙니다.


만약 인터넷에 돌고있는 낭설들이 사실이였다면 

"그래 잘됐다 너도 이제 나락가야지?"

라고 생각했을꺼고 저도 가만히 있었을 것이고 동창들 또한 나서지 않았을겁니다. 

 

제가 알고있는 그리고 다른 동창들이 증언한 사실만을 적어보자 합니다.

 

김지수는 지금 대중들에게는 “학교 폭력을 저질렀으며 폭행의 가해자" 입니다

 

그러나 네이트판 이나 기타 커뮤니티에서 나오는 여러

 

수위높은 행동들은 후에 서술하겠지만 사실이 아닌 부분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저는 중학교 시절에 부끄럽지만 소위 “관종찐따” 중 한사람 이였습니다.

 

이글을 쓰기까지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우선 동창 커뮤니티는 참 좁은곳 입니다.

 

제가 구체적인 기억을 이야기하면 동창들은 제가 누구인지 특정하기 쉬워 솔직히 지금도 두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글을 쓰게된것은 계속해서 나오는 김지수 관련

 

학폭 사례들이 제 기억과는 완전히 다른 낭설들이였고,

 

심지어는 "누군가의 아내가 성폭행 당한 사실이 있었다" 라는 주장이

 

사실이 아니다 라는것 으로 들어나게 되면서

 

내가 계속 침묵한다면 더욱더 저런 거짓 사례들이 나올것이며 그리고

 

누군가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먼저 용기를 내줬습니다 무엇보다도

 

저 역시 후회하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김지수에 대한 기억을 서술하자면

 

김지수는 미친놈 이였습니다 그러나

 

동급생에게 자위를 시키는등의 행동을 하는 인물은 아니였습니다.

 

반마다 하나씩 있는 장난 좋아하고 어딘가 이상한 그리고

 

웃기는데 목숨건 미친놈 이였던걸로 저는 기억합니다.

 

당시 김지수가 했던 제 기억에 남는 행동들은 점심시간

 

5분전에 점심먹으러 가자고 선생님에게 보챘던 행동

 

“티쳐 렛츠 헤버 런치” 라면서 졸라대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교시 수업종이 울림과 동시에

 

“한국 핵실험 성공 !” 이라고 외치는 미친 행동이였고 언제 한번은

 

쉬는시간에 김지수가 다른애들과 저에게 장난치다 제가 별생각없이

 

“야 너 선생님 부른다 ?” 하자 “우리는 같은반 친구 아니였냐”

 

하면서 글썽거리던 놈이였습니다.

 

그런놈이 일진으로 모든 학우들을 무차별적으로 괴롭혔다,

 

동급생에게 자위를 시켰다, 성폭행을 했다 등등

 

이런 이야기를 듣고 정말 놀랐습니다 제가 재학중이던때

 

김지수가 누군가와 서로 싸움이 붙으면 주먹싸움 하던 것 은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위에 서술한 그런 행동을 했다고는 보거나 듣지도 못했고

 

제가 실제로 봤고, 기억하고있는 내용과는 전혀다른 주장들이

 

네이트판에 올라와있고 심지어 엄청난 이슈가 되어있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동문으로서 제가 봤고 기억하는 사실과 완전히 다른 부분을 정리하자면

 

 

 

1. 중3 구기대회 당시 김지수는 사회자(앵커 혹은 해설)를 하고있었다

 

 

제 기억으로는 중3 구기 대회당시 김지수는 앵커혹은 해설 역할을 하고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때 당시 중앙에 단상에(교장 선생님 훈화 말씀등을 하는곳)방송 캠프

 

같은 것을 설치하고 거기서 생중계를 하고 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혹시나 제 기억이 잘못됐나 싶어 동창들에게 물어보니 저와 같은 기억이였습니다.

 

구기대회가 진행중일 때 생중계 사회를 맡고있던 김지수가

 

전 교직원이 다듣는 와중에 마이크로 “니 공막으면 뒤진다”

 

등의 위협을 가했다는 걸까요?

 

김지수가 근처 벤치에 앉아서 그런 위협과 조롱을 했다는데

 

정황상 있을 수 없는 주장이라 생각합니다.

 

 

 

2.김지수에 반하는 행동은 아무도 할수 없었다.

 

 

 

앞서 서술했듯이 저는 한번 김지수 본인에게

 

“너 신고한다”고 별생각없이 말한적이 있습니다 그때당시

 

분위기도 의도치 않게 진지해졌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네이트 판에 글쓴이가 주장한 그대로 라면

 

“관종찐따” 였던 저는 어떻게 학교생활을 별탈없이 했을까요?

 

그리고 김지수에게 충성을 맹새했다는 학우들이 있었다는 주장이 사실이라면 그들은 왜

김지수와는 접점도 없는 저를 가만히 뒀을까요?

 

네이트판 글쓴이의 주장대로 김지수가 먹이사슬 최상위 였다면

 

제가 기억하는

 

“그 새끼 x 밥이다 우리가 밟았다”

 

“김지수 나대면 말해라 죽여버릴꺼다”

 

(구타를 일삼던 학우A가 여기저기 하고다닌 말)

 

등등 그때 당시 제가 들은 저 말들은 뭐였을까요?

 

저는 저말을 하고다닌 학우의 이름 얼굴 행실들

 

전부 기억합니다 공교롭게도 같은 학원을 다녔었으니까요

 

네이트판 글쓴이의 주장은 제가 듣고 기억하고 있는 내용과는

 

완전히 다른 내용입니다.

 

무리를 지어 구타를 일삼던 학우들은 분명히 있었습니다

 

이름들도 알고있고 누군지들도 압니다 그러나 제가 알고있는한

 

김지수는 아니였습니다.

 

 

 

 

 

 

 

 

 

3. 김지수가 동급생에게 자위를 강요했다

 

 

 

저는 이런 끔찍한일을 본적이 없습니다.

 

네이트판 글쓴이는 김지수가 2학년때부터 본격적으로 일진활동을 시작했다는 주장이 있었는데, 당시 같은반(2학년9반)이였던 제가 기억하는 당시 소문으로는

 

“선생이 학생에게 자위를 시켜 돈을 줬다”라는 소문이 돈적은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김지수가 그런 행동을 했다면 그때 당시 학교 분위기상 소문이 안돌수가 없는일입니다.

 

마찬가지로 이 또한 제가 연락한 모든 동창들은 하나같이 아니라 하고있습니다.

 

 

4.김지수가 교실에 방뇨를 했고 다른 학우에게 뒤처리를시켰다

 

 


마찬가지로 본적이 없습니다.

 

쉬는시간,점심시간에 점심 먹은후 저는 항상 교실에 있었고 그런일이 있었다면 당시 같은반이던 다른 동창들중 누군가는 모를수가 없었습니다.

 

 

 

 

5. 교내 행사(눈에 띄는행위) 는 일진들만 할수있었으며 일반 학생은 “나!!나!!너무 나대고싶으니까 얼른때려줘!” 이꼴이나 다름없었다

 

 

이 또한 제 기억과 동창들의 증언과는 완전히 반대되는 주장입니다.

 

저희 학교는 락 페스티벌.아이스 링크장 계주, 방송부 뮤직비디오 수련회 장기자랑 등등 학생참여 행사들이 많았고 그중엔 저를 포함한 제가 늘 어울리는 친구들도 많이 참가 했었습니다.

 

저는 그 친구들과 늘 어울렸기 때문에 만약 김지수나 다른일진들이 그것을 빌미로 위해를 가했다면 모를 리가 없었을 것 인데 왜 이렇게 기억이 상반되는지 의문입니다 당연한 이야기 이지만 저와 어울리던 친구들은 일진이 아닙니다.

 

이상입니다.

 

제 기억에 김지수는 분명히 껄렁껄렁 해보이고 덩치도 커서 위협적이게 보인 동창이라고

기억합니다.

 

그러나 분명히 다른 일진들의 악행 그리고 사실과 다른 부분들을

 

전부 김지수가 한것처럼 몰아가는 분위기가 형성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저는 김지수와 몰려다니지도 않았고 밥한번 같이 먹은적없으며

 

네이트판 글쓴이처럼 농구를 같이 할만큼의 친밀함 또한 없었습니다.

 

고로 제가 김지수의 학교 생활의 모든행동을 다 안다 라고는

 

할수는 없겠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에 정리했듯이

 

제 기억과는 완전히 다른 주장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저와 같은 기억을 가지고있는 동창들이 많을겁니다.

 

휩쓸리지말고 아닌건 아니라고

 

이야기 할수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네이트판 글쓴이는

 

“사실이 아닌 경우에는 책임을 지겠다”

 

분명히 말했는데 만약 이글이 공론화가 되고

 

언론이나 기타 매체에 의해 팩트체크가 이루어 진다면

 

“사실과 다른 주장에 반드시 해명하시고 책임을 지십시오”

 

이 사실에 관하여 저는 전혀 거짓이 없으며 제 동창들과

 

팩트체크 또한 끝마친 내용입니다

 

 


 

그리고 동창 인증에 관해서는 우선 댓글에서 말씀드렸듯

 

앨범으로 인증후 (휴일에는 졸업증명서 출력해주는곳이 없습니다)

 

졸업 증명서로 다시 인증 하도록 하겠습니다.

 

서류의 인터넷 캡쳐 ,모니터 촬영은 조작 시비가 충분히 붙을수 있기에

 

실물로만 진행하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필요하다면 그리고 김지수 본인이 원한다면

 

법정에 증인으로서 증언또한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김지수는 저를 기억할지 잘 모르겠지만 저는

 

중학생 김지수,연예인 김지수를 둘다 봐왔습니다.

 

처신을 잘못한 부분은 반성하며 앞으로를 살아가줬으면 합니다.

 

다만 사실이 아닌 주장과 본인이 한 행동이 아닌 주장들이 나옴에도

 

모든걸 인정해버리고는 나락으로 떨어진 제 중학교 동창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추천수1,087
반대수190
베플ㅇㅇ|2021.03.07 02:05
글쓴이분 진짜 용기있다.....근데 매체 인터뷰 준비하셔야 할듯요
베플쓰니|2021.03.07 03:06
저는 처음부터 알고있었어요 초중고 다 이동네나온 강북구 토박이고 김지수 티비나올때 신기하다 그뿐이였는데 솔직히 끼리끼리 꼴깝떤다하고 그냥 기사들 구경만하고있다가 지금 누명받고 부풀려지는게 겉잡을수없는것같은 한사람 인생 진짜 나락으로 떨어지는데 전 그냥 재네 다 이름.얼굴정도 아는사람일뿐인데도 마음이 불편하네요 김지수 은퇴해도 저랑 아무상관없긴한데 제발 진실을 알앚줬으면좋겠어요 처음 이슈정도만 됬을때도 에이 설마 사람들이 이딴글 안믿겠지했어요 근데 매일 매일 사실인듯 기사나는거보고 아무것도 모르는사람들이 그 거짓기사에 댓글다는거 보고 진짜 기자님들과..인터넷이라는거 다 모든게 세상 무섭고 이 모든걸 안고있을 김지수는 지금 어떨까 혹시라도 정신어떻게되면 묵인하고있던 저도 같은새끼될까봐 조바심에 여기 가입까지해서 이렇게 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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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1.03.07 02:07
학교에서 좀 노는 일진이었던거네 그냥.....
베플서라벌중학교|2021.03.07 03:24
안녕하세요, 저는 서라벌 중학교에 재학했던 학생입니다. 그 당시에 서라벌에서는 당연하지 않은 학교 폭력이 당연하게 벌어졌었고 저 또한 학교폭력을 당했습니다. 지나가는 제 등에 , 침을 뱉는다던가, 급식실에서, 제게 음식을 던진다던가, 친한 친구의 핸드폰 배터리를 빌려가 돌려주지 않는다던가 ,친구의 배터리를 돌려 받아 주기위해, 말을 꺼냈다가. 우르르 20여명이 올라와 저를 둘러싸고, 붓으로 제 뺨을 때리고 욕을 하고 겁에 잔뜩 질려있는 저를 폭행하려했었습니다. 그때 지나가던 '김지수'외 친구 두명이 그 무리에게 사정하며 상황을 무마시켜줘서 안도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김지수'는 기억도 못하겠지만요 서라벌 중학교는 당시에 그런 학교였습니다. 다시 요점으로 돌아와, 논란이 되고있는 '김지수'에 대해 이야기 하겠습니다. 중학교 시절 '김지수 '는 키도 크고, 덩치도 좋았습니다. 게다가 제가 알기로 유도부로 알고 있어, 더욱 더 위압감이 있었던 건 사실이었죠. 그래서 혹여나 '김지수'와 부딪히지 않을까 두려웠습니다. 그러다, 중3 때는 제가 같은 반이 되었었습니다. 같은 반이 된 것으로도 두려웠습니다. 혹여나 부딪히는 일이 생기지 않을까..? 라는 걱정이 앞섰던 거죠. 근데 '김지수'는 키와 덩치, 그리고 유도부란 사실이 위압감을 줬던 거지, 한번도 제게는 무력으로 압박을 준 적이 없었습니다. 다른 친구들에게 빵셔틀을 시킨 것은 목격한 적 있습니다
베플서라벌중학교|2021.03.07 03:25
'김지수'는 학교 폭력 가해자 타이틀을 가지고 살아가면 됩니다, 자신이 저지른 일에 대해서 자신이 책임지는 건 당연한 결과니까요. 하지만 제가 말하고 싶은 부분은, 가해자였던.....놈들... 학교 폭력 피해자라고 자칭하는.. 그런 타이틀을 쓰기에도 부끄러운 ..누군가에게는 가해자인 새끼들이 지금도 팩트가 아닌 내용을 끄적이며, 자신이 한 일들은 한 사람에게 덮어씌우며, 만족해 할 모습을 떠올리니 ... 개탄스럽습니다 ..남자 동급생 친구들에게 자X를 시키고, 정X을 먹게하는 일은 본적도.. 들은적도 없습니다. 아무리 학교 폭력이 당연시 되었다고 한들, 저게 사실이라면, 저것은 당시에도 아주 큰 문제가 되었을 겁니다. 제가 빵셔틀과 같은 것들은 방관했다치더라도, 저렇게 수치스럽고 성적인 모욕의 끝을 보고도 가만히 있지는 않았을겁니다.나서지는 못하더라도, 도움을 요청했겠죠. 물론, 학교 폭력을 행사한 '김지수'를 감싸는 것이 아닙니다.학교 폭력은 어떠한 벌로도 지울수 없는 상처를 준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도 두려운 시간을 보냈던 당시 피해 학생으로 누구보다 정확하게 기억한다고 자부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상상속에 살지 않았다면^^ 지금 다시금 돌이켜 생각도 하기 싫은.. 일찐 무리는 다른 무리가 있었습니다..
찬반ㅅㅓ라|2021.03.07 10:48 전체보기
지수 인정했고 이제 막 물타기들어가시죠~~ 근데 글쓴이분 내용이 많이앞뒤가 안맞네요 논리도없고 지수지인분 글잘봤습니ㄷ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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