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수고 너무 많았어 창민이가 븨앱에서 한 말이 생각나. 그냥 흘러보낼 수 있을 것 같은 하루가 있고, 오늘 하루는 잘 보낼 수 있을까 걱정되는 하루가 있다고 했잖아. 다들 어떤 하루였을지는 모르겠지만, 어떻게든 오늘 하루를 끝냈다는 거에 의미를 두자.
오늘 선우 고랩 영상 봤는데, 갑자기 좀 뭉클했어. 물론 원래도 랩을 정말 잘 하긴 했지만 점점 새로운 곡들에서 듣는 선우의 랩이 한층 성장해가는 것도 새삼 느끼게 됐고, 어느새 데뷔하고 많이 성장해서 예능도 나가게 돼서 심사위원이시던 ㅈㅅ선배님이랑 주연이가 같은 공간에서 함께 동등한 위치에서 방송을 하게 됐다는 것도 많이 뭉클하더라ㅎㅎ
말이 길어졌넹 사실 난 오늘 조금 지치고 생각도 많았던 하루였거든ㅎㅎ 여튼! 다들 수고했구, 좋은 밤!! S2